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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 사재기 의혹' 제기한 박경, 명예훼손 벌금 500만원 벌금형

by 세모나_semona 2020.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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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연예계 이슈를 

가지고 왔어요!

 

가수 박경은

2019년 11월 음원 사재기에 관련한 글을

자신의 SNS에 올린 적이 있죠

 

조금만 검색을 해도

그 내용을 알 수 있는데요

6팀의 가수들의 실명을 거론하면서

"이들처럼 음원 사재기 좀 하고 싶다"라고 

SNS에 포스팅을 했어요

 

이때 실명이 거론된 일부 가수들은

명예훼손으로 가수 박경을 고소했는데요

 

이번 달 11일  서울 동부지방법원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약식 기소된

가수 박경에게

벌금 500만 원을 내렸다고 해요

 

이렇게 작년 11월 음원 사재기 의혹을

불러일으켰던 가수 박경은

벌금형에 처해져 오늘 하루동안

연예계 이슈 파트에서 인기 검색어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가수 박경에게 내려진 것은 약식명령의

벌금 500만 원이라고 해요

약식명령은 벌금 등을 선고하는

가벼운 사건의 경우

법원이 정식 재판 없이 서류를 검토해서

내리는 방식이에요

 

이후 또 어떻게 사건이

흘러갈지는 모르지만

가수들 사이에서의

음원 사재기 의혹은

잊으려고 하면 한 번씩

등장하는 단어인 것 같네요


가수 박경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소개를 한다면,

 

소속 그룹은 블락비로

솔로로도 활동하는 지코와

신서유기에 출현하는 피오가

속해있는 그룹이에요

 

블락비는 2011년에 데뷔해서 

2018년도까지 앨범을 내면서

꽤 오랫동안 활동을 해왔는데요

 

가수 박경이 이렇게 구설수에 오르니

블락비의 앞으로의 활동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가수 박경

음원 사재기

블락비 박경

음원 사재기 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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